- 노후 배관 위치를 그대로 활용한 배관 정리
- 아이보리 2도어 캐비닛으로 수납공간 확보
- 원형 세면볼 설치
- 급수 연결 후 통수 확인
시공 전후 비교
이번 관악 현장은 세면대 자체가 없는 공간이었다. 벽 모서리에는 낡은 급수 배관이 마감 없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배관 끝에는 유연 호스가 임시로 연결되어 세면대 설치 전 단계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벽면 곳곳에는 이전 마감재가 붙어 있던 자국이 남아 있어 구축 공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상태였다.
BEFORE
AFTER관악 세면대장설치 진행 내용
같은 자리에 아이보리 톤의 2도어 세면대장 캐비닛을 새로 배치하고, 그 위에 원형 세면볼을 얹어 마무리했다. 노출되어 있던 배관은 캐비닛 내부로 정리해 넣어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했고, 급수를 연결한 뒤 실제로 물이 나오는 것까지 확인했다. 낡은 배관만 남아 있던 자리가 수납이 가능한 세면 공간으로 바뀐 모습이다.
| 지역 | 관악 |
|---|---|
| 서비스 | 세면대장설치 |
| 주요 자재 | 아이보리 2도어 세면대장 + 원형 세면볼 |
| 시공 포인트 | 노출 배관을 캐비닛 내부로 정리해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면 공간 |
이런 상태라면 확인해보세요
세면대 없이 배관만 노출된 구축 공간이거나, 오래된 마감재 흔적이 남아 있는 화장실을 정리하고 싶은 경우에 추천한다. 배관 위치를 살려 세면대장을 새로 들이면 별도의 대규모 철거 없이도 수납과 세면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바꿀 수 있어, 노후 배관 노출이 신경 쓰이는 관악 지역 주택이나 상가 화장실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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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가 아예 없던 공간에도 세면대장 설치가 가능한가요?
네, 배관 위치가 남아 있다면 노출 배관을 정리하면서 세면대장을 새로 설치할 수 있다. 이번 관악 현장처럼 유연 호스로 임시 연결된 상태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
낡은 배관을 꼭 교체해야 하나요?
배관 상태에 따라 정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상담을 통해 현재 배관 상태에 맞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캐비닛 색상이나 세면볼 형태를 다르게 선택할 수 있나요?
아이보리 톤 2도어 캐비닛과 원형 세면볼 외에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원하는 스타일은 상담을 통해 정할 수 있다.